인생이 실패한 것처럼 느껴질 때
자존감을 높이고 싶을 때
현명하게 사는 법을 알고 싶을 때
< 스트레스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 >
여러분께 스트레스에 대해 해줄 말이 있습니다.
그리고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서도요.
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.
그들이 말하길,
바닷가재는 연하고 흐물흐물한 동물인데,
아주 딱딱한 껍질 안에서 산다고 해요.
그런데 그 딱딱한 껍질은, 절대 늘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.
그러면 바닷가재는 어떻게 자라는 것일까요?
바닷가재가 자랄수록
껍데기는 그들을 점점 더 조여옵니다.
그들은 압박을 받고, 아주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되죠.
그러면, 그들은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바위 밑으로 들어갑니다.
그리고 자신의 껍질을 버리고, 새로운 껍질을 만듭니다.
그런데 결국,
이들이 또다시 자라면, 새 껍데기도 불편해지게 되죠.
그러면 다시, 바위 밑으로 들어갑니다.
이 과정을 셀 수 없이 반복할 것 입니다.
바닷가재가 자랄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것은
불편함을 느끼는 것입니다.
그런데, 만약 바닷가재에게 의사가 있었다면
그들은 절대 자랄 수 없을 것입니다.
왜냐하면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하자마자
의사에게 달려가서, 신경 안정제를 처방받아먹고
다시 기분이 좋아질 테니까요!
절대로 자신의 껍데기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.
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
당신에게 스트레스가 일어났을 때
그것은
당신이 성장할 때가 됐음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.
당신이 이 역경을 제대로 이용한다면,
우리는 그것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.
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,
각자가 처한 상황에 대해서 불평하곤 합니다.
"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피곤해"
"주변에 이상한 사람만 있으니까 스트레스 받잖아"
이렇게 불만을 털어놓은 다음,
우리는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는 대신
내가 받은 스트레스를 없애야겠다는 생각에
아무것도 안하고 쉬거나,
인간관계를 정리하면서
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다.
이때 누군가는 말하죠.
"스트레스에서 무조건 벗어나야 한다는
그 착각에서 벗어나라고"
몸과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 우리는
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.
안전한 현실에 안주하며
그 자리 그대로 머무를 뿐입니다.
만약 당신이 지금보다 더 단단해지고 싶다면,
변화를 통해 성장하고 싶다면,
불편함을 먼저 느껴야 합니다.
그리고 내가 어떻게 이 불편함을
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
주체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.
인생은 원래 고통스럽고 버겁기 마련입니다.
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
불현함 가득한 인생일지라도
고통을 무게를 견뎌야 합니다.
그리고 이겨내면 됩니다.
할 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,
내가 가는 길에 스스로 확신이 있다면
그때 우리는 비로소 성장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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